문득 궁금해서 과전을 뽑아보았다.
부상이 좀 염려되고..박빙의 승부를 펼칠것 같다.
아마도..정규시합에서는 비기면서..패널트킥 까지 가게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그 외에..전반 종료 5분전에 어떠한 사건이 일어날것 같다.
승패 결과는 참 애매모호해 보인다.
전체적인 구조로 보면..우루과이가 좀더 유리해 보인다.
아마도..안타깝게 패하지 않을까 싶은 걱정을 해본다.
제발 제발 점사가 틀리기를..;;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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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에너지가 어디서 흘러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판별하는 것이다.
그리고 혈처란 그 에너지가 흐르는 와중에 잠시 머무르는 장소에 해당하며..
사격은 그렇게 잠시 머무르게 된 에너지의 환경을 판별하는 것에 해당한다.
향법이란..
이 혈처라 불리우는 곳에서..
에너지를 조율하고 변성 시키며..
전체적인 길흉성패를 결정짓는 부분에 해당한다.
이는 음택이나..양택이나..구분 없이 적용이 된다.
이러한 향법 중에서..
88향결이라고 불리우는 포태법은..
단순히 음택과 양택 뿐만 아니라..
리추얼적인 측면에도 충분히 응용이 가능하다.
이는 주변의 지형을 보고 득수처와함께..
래수와 거수를 판별하여..그 혈처에 형성된 에너지를 조율하는 기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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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반정침으로써 좌향을 측정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는 현공학을 중심으로 봤을때 이다.
현공학에서는 지반정침으로 좌향과 사,수 등을 측정한다.
지리오결의 향법으로 유명한 88향진결에서는..
용혈사수로써 혈처가 정해지게 되면..
최종적으로 향법을 운용하여 길흉성패를 결정 짓는다.
이때 살피는 것이 바로 수세에 대한 부분이며..
이를 판별할때 득수와 파구를 살피게 된다.
이는 래수와 거수와는 좀 다른 의미인듯 하다.
득수는 혈처로 에너지가 들어오는 곳이며..
파구는 그러한 에너지가 흘러가는 곳으로 보는 듯 하다.
그리고 이 파구에 대한 부분은..
래수와 거수로 나누어서 본다.
그래서 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혈처에서 살피게 된다.
그리고 그 각도를 보고..사대수국을 파악한 후 12포태로 무슨 자리인지 결정 짓게 된다.
이렇게 혈을 중심으로 래수와 거수를 살피고..
좌수도우, 우수도좌를 판단하는 것은 나경의 천반봉침으로써 판단한다.
이를 물에 의지하여 향을 세운다고 하여..의수입향법 이라고 부르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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